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세계에서 가장 호사스럽고 사치스러운 요리 선보여
캐비어를 곁들인 ‘스텔라 마리스 굴’ 및 세계에서 가장 호화스러운 천상계 스테이크라 불리는 사치스러운 요리 선봬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기념하여 세계 3대 진미로 손꼽히는 고품질 재료를 활용해 선보이는 특별 요리를 2024년 12월 24일, 25,일, 31일, 단 3일 동안 선보인다.
‘라팔레트 파리’는 시크 유러피안 기반의 다채로운 요리와 더불어 바다의 보석이라 불리는 ▲캐비어를 곁들인 삼배체굴, ‘스텔라 마리스 굴’과 육즙이 풍부한 소고기 안심, 진한 푸아그라와 송로버섯, 향긋한 트러플 소스가 결합된 프랑스 요리의 걸작, ▲투르네도 로시니 스테이크 등 축제와 같은 연말 시즌, 더욱 인상 깊은 다이닝으로 기억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스텔라 마리스 굴은 압도적인 크기와 육질, 뛰어난 맛과 향을 자랑해 시중에서 흔히 맛볼 수 없는 미식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생 굴 또는 찜 중 기호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또한, 무제한 주류 혜택이 함께 제공되어 지인들과의 모임에 특별함을 더해준다.
‘라팔레트 파리’ 런치 이용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디너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15만원(10% 부가세 포함)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라팔레트 파리(02-2184-7300) 또는, 공식 홈페이지 (www.marriott.co.kr/selm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