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입소 "올해 크리스마스는 조리원에서 땡콩이와 함께"
지난 11일 둘째 땡콩이 출산, 연예인 이용 초호화 산후조리원 이용
원더걸스 출신 혜림(우혜림)이 지난 11일 둘째 땡콩이를 출산 후 산후조리원 생활을 시작했다.
혜림은 16일 개인 SNS를 통해 "산후조리원 입성! 2주 동안 잘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전했다.
영상에는 럭셔리한 산후조리원 모습과 "반가워 땡콩아"라고 적힌 예쁜 풍선들과 함께 산모와 아가를 위한 선물들이 준비된 모습이 찍혔다.
그리고 혜림은 환한 미소의 사진들과 함께 "올해 크리스마스는 조리원에서... 굉장한 기억에 남겠군" 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혜림이 이용 중인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은 배용준·박수진 등 유명 연예인이 이용한 초호화 산후조리원으로 최근에는 유튜버 랄랄이 입소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특실 가격은 2주에 2000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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