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메디쿼터스, 지파운데이션에 취약계층 위한 9억 원 상당 코우브 물품 기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자’ 기업 신념 지키며 네일 제품 22만 3000개 기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메디쿼터스(대표 이두진)가 취약계층을 위해 9억 원 상당의 코우브 물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주식회사 메디쿼터스가 기부한 제품은 총 9억 원 상당의 젤 네일, 젤 페디, 젤 램프 등 코우브 브랜드 네일 용품 222,926개이다. 해당 기부 물품은 국내 취약계층 이웃에게 직접 지원될 예정이며, 일부는 나눔가게를 통해 판매되어 수익금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미혼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주식회사 메디쿼터스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자’라는 기업의 신념 아래 매년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기부문화를 확산하고자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메디쿼터스 이두진 대표는 "메디쿼터스의 코우브 물품과 함께, 저희가 응원하는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 물품기부를 통하여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에게 직접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메디쿼터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이웃들이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 전재현 팀장은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네일 제품을 기부해 주신 주식회사 메디쿼터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기부 물품 중 일부는 나눔가게를 통해 판매되어 취약계층 지원 사업비 마련에 소중한 자원이 되고, 일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자신을 위한 소비조차 힘들어하는 분들께 직접 전달될 예정”이라며, “주식회사 메디쿼터스의 나눔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돕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따뜻한 겨울을 만들기 위해 지파운데이션과 동행해 주신 주식회사 메디쿼터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메디쿼터스는 2016년에 창립된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및 브랜드 기업으로, 패션, 뷰티,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일본 1위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NUGU를 포함한 20여 개의 브랜드를 일본/대만/홍콩 등 글로벌 국가로 진출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재미있고 효율적인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독자적인 기술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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