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 칠곡경대병원 신생아과에 ‘저출생 키트’ 지원
원에서 태어나는 신생아들의 건강한 출생 및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는 지난 18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신생아 집중 치료실에 입원 중인 신생아를 대상으로, 약 1200만 원 상당의 ‘저출생 키트’ 40박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저출생 극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 된 해당 사업은 저출생 시대라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출생 한 신생아의 탄생을 축하하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지원되었으며, 영유아에게 필요한 친환경 식기 및 침구 뿐 아니라 산모를 위한 안마 용품 등 약 3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되었다.
박혜진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신생아과 교수는 ”원 내 아동을 위해 뜻깊은 물품을 준비하고 나눠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이 확산되어 저출생 극복의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우리 원에서 태어나는 신생아들의 건강한 출생 및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경북권역총괄지역본부장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더불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세상에 태어난 신생아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힘써주는 칠곡경대병원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지원사업, 가족돌봄아동지원사업, 소아의료체계 개선과 의료지원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초록우산만의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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