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두(SWANDOO), 주니어 카시트 ‘NEW찰리’ 사전판매 시작
고급스러운 베이스컬러 변경과 더불어 트렌디한 패브릭 컬러 6종 출시
오스트리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SWANDOO)’가 오는 1월 6일 더욱 디테일해진 주니어 카시트 ‘NEW찰리’를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NEW찰리’는 고급스러운 베이스컬러 변경과 더불어 트렌디한 패브릭 컬러 6종으로 출시되며, 혹시 모를 응급상황을 대비해 아이의 이름, 혈액형, 비상 연락망, 특이사항 등을 적어 보관할 수 있는 메디컬 태그를 탑재하는 등 더욱 디테일해져 돌아온다.
‘NEW찰리’는 만 3세부터 12세(신장기준:100cm~150cm)까지 사용 가능한 주니어 카시트이다. 최신 유럽 안전인증 i-SIZE (ECE R129/03) 획득, 한국 안전인증 (KC) 획득, 중국 안전인증 (CCC) 획득 및 독일 자동차 협회(ADAC)의 카시트 안전 테스트에서도 높은 점수로 안전성을 인정받은 안전한 카시트로 외부 충격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내부 소재도 고품질 EPP 충격흡수 소재와 헤드레스트 부분에는 고밀도 저탄성 메모리폼을 적용해 머리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헤드레스트에 표기된 비주얼 가이드에 아이의 눈높이를 맞춰주면 신장과 신체 사이즈에 맞게 안전벨트의 높이와 어깨폭이 자동으로 확장 조절되며, 주니어카시트를 사용하는 시기의 아이들이 혼자서 카시트를 타고 내리면서 안전벨트를 혼자 채우는 것을 고려해 아이 스스로도 쉽고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채울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디자인 설계한 유일한 주니어 카시트이다.
스완두 관계자는 “그동안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여러 차례 품절이 되었던 찰리가 더욱 새로워져 론칭하게 되었다. 12월 23일부터 2025년 1월 5일까지 15곳 프리미엄 육아용품매장에서 먼저 만나보실 수 있도록 사전판매를 진행한다. 사전 판매 중인 프리미엄 육아용품매장 리스트는 스완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아이와 함께 매장을 방문해 카시트에 직접 태워보고 시연해 보시길 권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영국의 ‘WhatCar’ 매거진에서 진행한 카시트별 안전지수 테스트에서 찰리가 편의성(Easy of use) 항목에서 5점 만점을 받으며 주니어 카시트 부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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