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휴직 급여, 매달 얼마 나올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윤리경영’ 식음료업계 사례 주목

[email protected]

남양유업 사태를 몰고 온 제품 '밀어내기'를 이번 기회에 근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갑·을 관계'를 상생 관계로 개선하기 위해 자정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식음료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다.

 

오비맥주는 지난 2010년 밀어내기를 철폐했다. 장인수 사장은 지난 2010년 1월 영업 총괄 부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제1의 영업 전략을 맥주의 '신선도 지키기'로 잡으며 '적정 재고관리'를 위해 종전의 '밀어내기'도 접어야 했기 때문. 밀어내기를 금지한 직후인 2010년 1월부터 5월까지 점유율 하락세가 이어지며 출고량 기준 시장점유율이 경쟁사인 하이트진로와 점유율 차이도 10%포인트 이상 벌어지기도 했다.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오비맥주 관계자는 "당장 보이는 매출과 점유율을 포기하면서 '신선도 지키기'에 올인했다"면서 "사실상 장 사장은 신선도 지키기에 자리를 건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밀어내기 중단 반년만인 2010년 6월부터 점유율이 반등하며 그해 11월 하이트진로와의 격차를 3%내외로 좁혔고, 2011년 이후 줄곧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2008년부터 '야쿠르트 아줌마'와 계약을 할 때 회사를 '을'로 표시해 오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회사 성장의 동반자로 예우하고 예의를 지키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대리점주가 문제를 제기하면, 본사 담당자가 24시간 안에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직통 게시판을 운영 중이며, 사조그룹은 대리점주와의 간담회 주기를 월 2회로 확대했다.

 

빙그레는 최근 논란이 된 '남양유업 사태' 이후 사내 윤리경영 강화에 나섰다. 이건영 빙그레 대표이사는 최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협력업체와 대리점에 대한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방침을 게시하며 직원들에게 윤리경영을 강조한 것. 빙그레 측은 대리점 관련 제도에서 보완할 부분은 향후 보완할 것이란 입장이다.

 

[email protected] 전용기 성초롱 기자

 

※ 저작권자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0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