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에스엠 윤종선 회장, 제4회 대한민국 33인 인물대상 수상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내외 경영활동과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겠다”
최근 네팔과 국제교류협력에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모나리자에스엠 윤종선 회장이 제4회 대한민국 33인 인물대상에서 화장지제조 발전 공헌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네 번째 개최한 이번 시상식은 지난 12월 30일 서울시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재단법인 기부천사클럽과 대한장애인복지신문이 공동 주최로 열렸다.
재단법인 기부천사클럽과 대한장애인복지신문이 주최한 ‘대한민국 33인 인물대상’은 국내외 국제, 정치, 사회, 문화, 교육,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루며 사회공헌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하고 이들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권위 있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을 주관한 김재수(재단법인 기부클럽재단 이사장) 조직위원장은 “모나리자에스엠 윤종선 회장은 국민 위생 건강에 집결되는 키친타월, 미용화장지, 물티슈, 애견용 펫티슈 등 안전한 생필품 보급과 한국-네팔간 국제교류협력과 기업의 사회적 활동에 힘써온 공로가 인정되었다며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며 축하를 전했다.
㈜모나리자에스엠 윤종선 회장은 “이번 제4회 대한민국 33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큰 상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대내외적 경제적 상황이 여의치 않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내외 경영활동과 인재 육성 및 사회공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국제지식경제포럼 운영위원회와 제4회 대한민국 33인 인물대상 수상자들의 뜻을 모아 (주)장수산업 최장환 회장이 장은진(서울시 시흥중학교 학생), 신봉섭 (주)케아알홀딩스 회장이 이준석(상명대학교 대학생), 윤종선 (주)모나리자에스엠 회장이 황이현(서울시 금옥중학교 학생)에게 각각 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한편, ㈜모나리자에스엠은 48년 제지 명가로 장인 정신을 기반한 국내 향토 위생용품 전문 제조 기업으로 1세대 위생용품 브랜드인 모나리자로 출발해 보블리 물티슈, 아뜨리움, 올바른, 화이트리, 화장실용 화장지, 키친타월, 미용화장지, 위생용품 및 의약외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1천만명의 반려동물 인구시대 트렌드에 맞춰 반려동물을 위한 애견용 펫티슈 배변 패드 브랜드 출시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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