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리스트 신윤경, EBS FM '정경의 클래식 클래식' 출연
8일 오전 10시 EBS FM(수도권 기준 104.5MHz)에서 방송
EBS FM 클래식 프로그램 '정경의 클래식 클래식'에 비올리스트 신윤경이 출연한다.
바리톤 정경이 진행을 맡은 '정경의 클래식 클래식'은 매주 수요일 수요초대석을 진행한다.
오는 8일 오전 10시 솔로이스트로, 그리고 세종솔로이스츠, 서울비르투오지, 화음챔버오케스트라, 그리움앙상블, 프로젝트 솔로이스츠 앙상블 단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국민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비올리스트 신윤경이 출연한다.
비올리스트 신윤경은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학사, 뉴잉글랜드 음악원 석사과정을 우등 졸업하였으며, 뉴욕주립대학교에서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복수 전공하며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비올리스트로서 줄리어드 음대 전문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부천필 신인 음악회와 뉴욕 트리니티 월 스트리트 ‘콘서트 엣 원’ 리사이틀 시리즈에 출연하였고, 슈비렐 국제콩쿠르와 스토니부룩 콘체르토 컴피티션에서 우승하여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프레미오 씨타 디 파도바 국제콩쿠르 1위, 클래식 퓨어 비엔나 국제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솔리스트로서 오페라 이 필하모니아 포드라시카, 소피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스토니부룩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구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KT 체임버오케스트라,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경상북도립교향악단, 국민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뮤직소사이어티, 앙상블 라스, 서울 이무지치 챔버 등과 협연 무대를 가졌다. 또한 영국 프러시아코브 오픈 체임버 뮤직 세미나,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 뮤직페스티벌, 미국 뮤직엣멘로 인터내셔널 프로그램, 체임버 뮤직 실리콘밸리, 사라소타 뮤직 페스티벌, 한국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서울국제음악제, 창원국제실내악축제, 예울마루 실내악 페스티벌, 앙상블 디토의 ‘디프런트 디토’ 시리즈 등 다수의 페스티벌 및 연주 시리즈에 초청받아 연주했다.
그리고 링컨센터 엘리스털리홀, 뉴욕 스타인웨이홀,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삿포로 콘서트홀 키타라 등 미국, 독일, 일본, 영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폴란드 등지에서 다양한 독주, 협주 및 앙상블 무대를 선보인 신윤경은 아메리칸 비올라 소사이어티 주최 프림로즈 인터내셔널 비올라 컴페티션 & 페스티벌에서 영 프로페셔널 마스터클래스를 지도한 바 있다.
2020년에는 신윤경 비올리스트가 속한 그리움 앙상블이 '엄마야 누나야', 2021년에는 솔로 음반 '슈만, 브람스, 브루흐: Late Viola Works'를 발표했다. 8일 이후로는 소프라노 홍혜란(한예종 교수), 리수스 콰르텟 등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경이 DJ를 맡고 있는 EBS FM '정경의 클래식 클래식'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EBS FM(수도권 기준 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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