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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에 후원금 6천만원 전달?

전국 보육교직원 십시일반 참여..3일엔 한어총 임원 등 광주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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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김경숙)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숨진 어린이집 원장 2인, 교사 2인, 원아 2인의 유가족과 슬픔을 나누고자 유가족 후원금을 모금했다.

모금에는 전국 보육교직원이 십시일반으로 참여해 총 6000만원이 모였으며, 연합회는 9일, 사망한 6인의 유가족에게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이번 모금에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법단분과위원회, 직장분과위원회, 민간분과위원회, 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 부산시어린이집연합회, 인천시어린이집연합회, 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전남어린이집연합회, 김포시연합회, 진주시연합회, 화성시연합회, 서울 동작구 민간분과, 서울 강남구 직장분과, 속초시연합회, 서울 민간분과, 원주시연합회, 경남 국공립분과, 어린이집안전공제회,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등 단체와 강순옥 원장 등 개인 445명이 모금에 참여했다. 

지난 3일,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김경숙 회장, 전남어린이집연합회 박상선 회장, 광주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박신애 회장과 임원 등 40여명은 광주광역시 5.18 민주광장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지난 3일,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김경숙 회장, 전남어린이집연합회 박상선 회장, 광주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박신애 회장과 임원 등 40여명은 광주광역시 5.18 민주광장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지난 3일,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김경숙 회장, 전남어린이집연합회 박상선 회장, 광주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박신애 회장과 임원 등 40여명은 광주광역시 5.18 민주광장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지난 3일,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김경숙 회장, 전남어린이집연합회 박상선 회장, 광주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박신애 회장과 임원 등 40여명은 광주광역시 5.18 민주광장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앞서 지난 3일,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김경숙 회장, 전남어린이집연합회 박상선 회장, 광주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박신애 회장과 임원 등 40여명은 광주광역시 5.18 민주광장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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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김경숙 회장은 “저출생으로 보육 현장이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모금에 참여하신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분과위원회 위원장님, 시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님, 시군구 지회 회장님 및 임원, 원장님과 보육교직원 여러분,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한국보육진흥원 임직원 등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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