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겔랑, 첫 번째 아시아 앰버서더 송혜교 발탁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캠페인 통해 첫 활동 시작"
겔랑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대한민국의 배우 송혜교를 겔랑의 첫번째 아시아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송혜교는 대한민국의 대표 여배우이자 한류를 대표하는 아이콘이다. 이번 앰버서더 발탁은 겔랑과 송혜교가 함께하는 특별한 여정을 알리는 계기다. 곧 공개될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캠페인을 통해 첫 활동이 시작된다.
송혜교의 첫아시아 앰버서더 발탁으로, 겔랑은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여성의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실현하는 중요한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게 겔랑 측의 설명이다.
한편, 겔랑은 1828년부터 자연의 경이로움에서 영감을 받아 예술적 아름다움을 창조해왔으며 하이 퍼퓨머리와 하이 코스메틱을 대표하는 메종으로서, 제품을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켰다고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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