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권기금으로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 총 5억원 지원
16일, '복권기금사업 전달식’ 열고 도내 지역아동센터 12개소에 사업지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는 지난 16일 사무국 대회의실에서 선정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복권기금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2025년 복권사업’은 방과 후 야간시간대 보호자가 없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안정된 보호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야간보호교사 채용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경상북도 내 지역아동센터 12개소에 총 5억 218만 7600원을 지원됐으며, 사회복지 프로그램의 전문성 강화와 성과 도출을 위한 사업수행 교육 및 투명한 사업비 집행을 위한 회계 교육도 전달식과 함께 진행했다.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아동?청소년들이 학업과 문화에 소외감 없이 성장하여 미래의 꿈을 이루어 가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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