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랜드] 잉글레시나, 휴대용 유모차 ‘디올뉴 퀴드3’ 최초공개
유모차 폴딩 후 가볍게 휴대 및 이동할 수 있도록 '무중력 스트랩 장착'
이태리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가 휴대용 유모차 베스트셀러 퀴드의 2025년 신형 버전, 디올뉴 퀴드3(The all new Quid3)를 오는 20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퀴드는 출시 후 5년간 한국 시장에서만 8만 대라는 압도적인 누적판매량을 기록한 잉글레시나의 대표 휴대용 유모차다. 이 제품은 2024년 한국소비자원 품질 평가에서 내구성과 휴대성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그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디올뉴 퀴드3는 동급 최고 수준의 기능과 브랜드 특유 감성 디자인으로 휴대용 유모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리얼 웨이트 6.4kg(총무게) 초경량 무게를 유지하면서도 편의성과 안정성을 고려한 시트, 휠, 장바구니 등이 확장 설계됐다.
시트 길이는 기존 대비 6cm 늘어나 신생아부터 최대 6세(유럽 기준) 아이까지 여유롭게 탑승이 가능하고, 휠 지름이 17cm로 최대 7% 늘어나며 절충형 유모차 같은 안정감을 전해준다. 장바구니는 기존 대비 66% 확장되어 최대 5kg의 하중까지 수납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기능 중 주목할 것은 ‘무중력 스트랩’이다. 유모차 폴딩 후 가볍게 휴대 및 이동할 수 있도록 장착된 ‘어깨 끈’인데, 3D 구조의 탄성 재질로 제작됐다. 어깨에 끈을 걸고 걷게 되면 자체적 바운스를 통해 유모차 체감 무게를 최대 30%까지 절감해주는 효과를 가진다.
‘디올뉴’ 타이틀 답게 제품 디자인도 완벽하게 달라졌다. 이번 컬러 라인업은 우주와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루나 베이지, 플래닛 그린, 오로라 핑크, 아스트랄 블루 총 4개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실용성을 고려한 심플한 디자인과 브랜드 특유의 은은한 감성 컬러가 눈에 띈다.
잉글레시나는 론칭을 기념해 구매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런칭 기간 내 구매자 대상 최대 15% 특별 할인을 적용하고 15만 원 상당 유모차 액세서리 4종 세트(▲유모차 라이너, ▲전용 캐리백, ▲컵홀더, ▲방풍커버)를 증정한다.
론칭 당일인 20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론칭 라이브쇼’도 준비돼 있으며, 라이브 구매자 대상 추가 할인 및 사은품 혜택을 제공한다.
잉글레시나 마케팅 담당자는 "신형 퀴드3는 기능과 디자인 모두 기존 모델을 뛰어넘어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기존 모델의 장점인 가벼움과 편의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타 제품과 비교할 수 없는 편의 기능을 추가해 완전히 새롭고 특별한 육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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