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청계광장에서 열린 '우정129! 희망을 배달합니다' 아동권리 인식 제고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시민 캠페인 발대식에서 MBC 아나운서 나경은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가 아이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을 찍고 있는 이들은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아이들의 엄마들이다.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5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청계광장에서 열린 '우정129! 희망을 배달합니다' 아동권리 인식 제고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시민 캠페인 발대식에서 MBC 아나운서 나경은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가 아이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을 찍고 있는 이들은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아이들의 엄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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