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릿지코퍼레이션, 美틱톡 불안 속 맞춤 솔루션 ‘눈길’
마케팅부터 브랜드 스토어 오픈까지 다양한 서비스 제공...2000명이 넘는 인플루언서와 협업
뷰릿지코퍼레이션이 틱톡·샤오홍슈에 인플루언서 섭외·매체 광고 등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주목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뷰릿지코퍼레이션는 중국 주요 소셜 매체 틱톡, 샤홍슈 채널 등에서 잠재력 있는 국내 브랜드에 마케팅부터 브랜드 스토어 오픈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 약 50여개 브랜드와 2000명이 넘는 인플루언서와 협업하고 있다.
특히 샤홍슈에서는 국내 유명 아이돌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의 전속 계약을 통해 해당 아티스트들의 샤홍슈 계정을 육성하고 있다. 이에 더해 지난해 10월에는 SBA글로벌 마케팅 센터와 함께 국내 브랜드들을 위한 샤호옹슈 세미나도 개최했다.
또한 중국 틱톡 플랫폼의 원천 데이터를 소싱을 확보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를 기반으로 틱톡의 5000만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데이터를 분석 가공하여 올해 ‘뷰릿지 데이터 플랫폼 솔루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뷰릿지코퍼레이션 관계자는 “틱톡과 샤오홍슈에 미국 유저가 증가한 만큼 국내 브랜드가 틱톡과 샤홍슈에 대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게 될 것으로 추측한다, 이에 자사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브랜드가 필요한 마케팅, 커머스 운영, 라이브 방송까지 전방면에 대해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