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디자인, 초록우산 나눔가게 캠페인 동참
대구지역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정기후원 동참
초록우산(대구경북권역총괄본부장 문희영)은 앨리디자인(대표 이지은)이 초록우산 정기 후원캠페인 ‘나눔가게’ 사업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초록우산 나눔가게 캠페인은 지역의 소상공인, 기업, 단체 등이 정기 후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초록우산의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이다. 앨리디자인(한글명:빛의 디자인)은 시각 디자인 전문업체로, 이날 이지은 대표는 대구지역의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정기후원에 동참하여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받았다.
이지은 앨리디자인 대표는 “과거 초록우산과 후원자님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었다. 성인이 되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자 다짐했었는데, 그 다짐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대구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위해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경권역총괄지역본부장은 ”초록우산과 후원자의 도움을 받고 잘 성장한 아동이 또 다른 후원자가 되어 나눔을 실천하게 됨을 너무나도 뜻깊게 생각한다. 정기후원에 동참해 주신 이지은 앨리디자인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초록우산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활동에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지원사업, 가족돌봄아동지원사업, 소아의료체계 개선과 의료지원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초록우산만의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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