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2호 키움센터, 초등 아동의 무한한 도전 '영키즈 챔피언', '동작대전' 개최
림보, 훌라후프, 단체 줄넘기, 도미노 게임 등 다양한 종목에 도전 기회 제공
서울특별시 제2호(동작)거점형 키움센터(이하 거점2호 키움센터)는 초등 아동들의 무한한 도전 정신을 응원하는 아동참여대회 “영키즈 챔피언”과 “동작대전”을 이번 달 2월 19일, 2월 21일에 서울가족플라자(동작구 노량진로 10)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영키즈 챔피언'에는 영등포구 초등돌봄기관 7개소 초등 아동 100여명이, '동작대전'에는 동작구 초등돌봄기관 10개소 초등 아동 150여명이 참여한다. '영키즈 챔피언'과 '동작대전'은 딱지치기, 림보, 훌라후프, 단체 줄넘기, 도미노 게임 등 다양한 종목에 도전하여 우승을 향해 실력을 겨루는 아동참여대회이다.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구성된 아동참여대회는 단순히 경쟁의 의미를 넘어서 협력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참여 기관에서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선수들이 2월 19일, 2월 21일 본선에 진출하여 기량을 발휘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에는 특히 대회 당일에 행사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기관에 종목별 키트 제공을 통해 예선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초등돌봄기관의 운영 내실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 방향성과 주제를 선정하는 기획 단계부터 참여 기관과 협력하여 네트워크 협력 사업의 의미를 더욱 강화하였다. 거점2호키움센터는 기획, 운영, 평가 등 대회의 모든 과정에서 참여 기관과의 밀접한 협력을 통해 초등 돌봄 협력 체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거점2호 키움센터 이은주 센터장은 “'영키즈 챔피언'과 '동작대전'은 아동들이 도전의 가치를 배우고, 친구들과 협력을 통해 협동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초등 아동들이 도전과 성취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점2호 키움센터는 지역사회 초등돌봄시설의 공간, 인적, 물적 자원의 틈새를 보완하여 아동들에게 쉼과 놀이가 있는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지역 대표형 돌봄시설이다. 아동주도 문화예술활동, 미래역량 메이커스 활동, 돌봄 기관 지원, 돌봄 종사자 지원, 아픈아이 돌봄 병원동행서비스 등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거점2호 키움센터 프로그램 신청 및 다양한 정보는 카카오톡채널 ‘거점2호 키움센터’를 통해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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