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GN 청년자문단’1기 성과보고회 개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자립준비청년 권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 예정"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관장 김경환)은 지역사회의 자립준비청년 권리증진을 위해 자문위원인 자립준비청년 6명과 전문위원인 지역사회 전문가 1명으로 구성된‘GN 청년자문단’ 1기 활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GN 청년자문단 1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자립준비청년들은 지역사회의 자립준비청년 정책과 제도를 모니터링 하여 자립준비청년의 심리·정서적 지원 확대를 위해 자립지원전담기관의 운영 방향성과 사업을 제안하는 등 자립준비청년의 권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다. GN청년자문단의 전문위원으로 위촉된 전북대학교 김서현 교수는 GN 청년자문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활동 자문을 진행해 GN청년자문단 활동 방향성을 이끌었다.
이날 진행된 GN 청년자문단 성과보고회에서는 2024 1기 활동 소개, 수료증 수여, 활동 마무리 소감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의 권익과 청년문제 개선을 위해 자립준비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청년자문단을 조직하였다.”라며,“앞으로도 굿네이버스 사업 및 정부 정책, 제도 확장에 있어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다.”라고 전했다.
김O호 GN 청년자문단 위원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과 제도를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의미 있었다.”라며, “실제 제안한 사업들이 차년도 사업에 반영되는 상황을 보며 앞으로는 더욱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자립지원 사업이 만들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큽니다.”라고 전했다.
올해애도 GN 청년자문단 2기를 조직해 자립준비청년의 권익 개선 및 지역사회 문제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며, 자립준비청년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창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아동복지법」 제39조의2(자립지원전담기관의 설치ㆍ운영)에 의거하여 2022년 3월 개소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약하여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멘토링 지원 △맞춤형 취업 지원 △매입임대주택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자립지원서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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