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중심IL센터, 2025년 정신장애인 일상옹호사업 홍보 및 참여자모집
정신질환 및 정신장애 인식개선, 편견해소, 차별철폐를 위한 의제 확산 활동 지원
사단법인 장애와사회 부설 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이상희, 이하 사람중심 IL센터)는 정신장애인의 권익옹호 및 인식개선 관련 정책역량 향상을 위한 ‘정신장애인 일상옹호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정신장애인 일상옹호사업은 정신장애인 당사자들이 옹호활동을 통해 정신장애인 당사자들에게 장애인권교육 및 미디어/지역사회 모니터링 통한 정신장애인 인식개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캠페인 활동(매드프라이드, 목소리환영대회, 뷰티풀마인드페스티벌 등)을 통해 정신질환 및 정신장애 인식개선, 편견해소 그리고 차별철폐를 위한 의제 확산 활동을 지원한다.
2025년 정신장애인 일상옹호사업은 정신장애인 당사자의 역량강화를 지속하고자 일상 속에서 차별이나 편견을 접했던 상황들을 공유하고, 정신장애인 및 정신질환자 관련 의제 학습 및 정책에 대한 캠페인 활동 등을 지역사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지역 장애인단체 및 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멘탈보이스(일상옹호) 활동을 홍보하고자 직접 소식지를 제작(5건)하여 정신장애인 일상옹호 및 권리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지역사회 확산하고자 한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정신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문의사항은 자립생활팀 유선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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