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앤에프, 글로벌쉐어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320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지원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과 복지에 실질적인 도움 줄 것"
국내외 구호단체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컬러푸드 전문 브랜드 보뚜(BOTO)를 운영하는 (주)비앤에프(대표 김범준)로부터 320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2180점을 기부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앤에프는 슈퍼푸드와 천연 원료를 활용한 고품질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며 주목받는 기업으로서 이번 기부를 포함해 지난 2023년부터 글로벌쉐어를 통해 보육원 아동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한 물품 지원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건강기능식품은 글로벌쉐어를 통해 경기도 안산 지역의 아동,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과 복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비앤에프 김범준 대표는 "보뚜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것처럼, 이번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에도 건강과 행복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비앤에프의 따뜻한 나눔이 많은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글로벌쉐어는 글로벌쉐어는 2017년 설립된 비영리 구호단체로 빈곤 아동, 한부모 가정, 저소득 취약계층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후원기업과 함께 복지시설 및 가정에 맞춤형으로 물품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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