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B, 신학기 준비물로 휴대용 위생용품 제안
작은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휴대성 높인 제품 활용해 위생 습관 길러주는 게 중요
신학기 입학 시즌을 앞두고 학부모들의 등교 준비가 한창이다. 새 학기 단체생활이 시작되면 자녀들의 개인위생에 대한 학부모들의 걱정도 커지는 만큼, 위생용품 준비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쌍용C&B가 아이들의 위생 습관을 길러주는 데 꼭 필요한 새 학기 필수 위생용품을 제안한다고 19일 전했다.
작은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교내 생활이나 야외 활동 중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휴대성을 높인 제품들이다.
특히 자주 손 씻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에게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손을 닦을 수 있는 '코디 아트앤 포켓몬 휴대용 물티슈'를 추천한다. 이 제품은 7단계의 정수 과정을 거친 깨끗한 물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발암성 물질인 안티몬이 검출되지 않은 원단을 사용하고,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의 ‘엑셀런트’ 등급도 획득했다. 이외에도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제주산 편백잎 추출물과 해양 심층수를 함유하고 있다.
또 초등학교 입학준비물 리스트에 반드시 포함되는 위생용품 중 하나가 바로 티슈다. ‘코디 아트앤 포켓몬 미니 미용티슈’는 100% 천연펄프를 사용한 무형광·무향·무잉크 제품으로, 독일 더마테스트 ‘엑셀런트’ 등급을 획득해 피부 자극에 민감한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일반 미용티슈의 2분의 1 사이즈로, 아이들의 책상이나 사물함 등 좁은 공간에서 사용하기에 좋다.
두 제품 모두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은 포켓몬스터 디자인을 적용해 아이들에게 위생의 중요성을 흥미롭게 일깨워준다.
쌍용C&B 관계자는 "신학기 입학 시즌을 앞두고 위생 관리에 관심이 높은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용적인 위생용품으로 추천했다"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 디자인과 편리함을 겸비하고 있어, 자기주도적인 위생 습관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생활위생 전문 기업인 쌍용C&B는 화장지류(코디), 물티슈(코디, 베피스), 생리대(오닉), 유아기저귀(베피스), 시니어기저귀(키퍼스) 등 다양한 위생용품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