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윰, ‘2025 홍콩 엑스포’에서 육아 브랜드 인기상 수상… ‘인도네시아 시장 확장 가속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다시 한 번 입증... "세계적인 육아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
대한민국 프리미엄 출산·육아용품 브랜드 ‘모윰(MOYUUM)’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2박 3일간) 홍콩에서 열린 ‘2025 Baby Show in Spring & Child Growth Education Expo’에서 브랜드 인기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홍콩과 마카오의 엄마들이 직접 참여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것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음을 입증했다.
2023년 홍콩에 진출한 모윰은 짧은 시간 내에 현지 SNS에서 높은 관심과 인기를 얻었으며, 진출 첫해 6개월 동안 세 차례의 베이비페어에 참가하는 등 홍콩과 마카오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적극적인 시장 확장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이번 홍콩 엑스포에서 브랜드 인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재 모윰은 홍콩 내 SOGO, AEON, CITY STORE, LUNG FUNG을 비롯해 마카오의 YAOHAN 등 총 55개 매장에 입점해 있으며, 올해 홍콩 매닝스 베이비(Mannings Baby) 35개 매장에도 빨대컵과 치발기 제품이 추가 입점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모윰은 홍콩·마카오 시장뿐 아니라 세계 4위 인구 대국인 인도네시아 시장에도 공식 진출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2개월간 철저한 준비 끝에 지난 14일부터 공식 영업을 시작했으며, PKRT 인증, 통관 절차, 계약 체결 등 필수적인 현지 절차를 마무리했다.
또한, 쇼피 인도네시아(Shopee Indonesia)와 틱톡(TikTok)에 공식 스토어를 개설하고, 제품 상세 페이지의 현지어 번역을 완료하는 등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한 사전 작업을 철저히 진행했다.
현재 모윰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판매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틱톡(TikTok)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하고자 한다. 초기 단계에서는 방문자 수를 꾸준히 늘려가며 점진적으로 판매량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모윰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인기상 수상을 계기로 모윰은 홍콩·마카오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며, 글로벌 육아 브랜드로서의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모윰은 혁신적인 육아용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세계적인 육아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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