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비카프 대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세계로 뻗어나가도록 하겠다"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그리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14일 개막해 오는 3월 3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진행되는 제4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비카프, BIKAF·Busan International Kids Art Fair). 비카프 2025를 찾으면,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들의 창의력이 빛나는 500여 개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비카프 2025' 현장에서 만난 어린이 청소년 작가들, 그리고 이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어른들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비카프가 1, 2, 3회를 지나서 벌써 4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비카프에게 정말 뜻깊은 해인데요. 제가 작년에 이 자리에서 말씀드렸던 세계로 뻗어나가는 비카프를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올해 드디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비카프가 되었습니다.
지난 2월 7일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에 대상과 금상 작품들을 전시했습니다. 정말 의미가 있고 뜻깊은 자리가 아니었나 생각이 들고 앞으로 더욱 더 그런 자리를 많이 만들어서 우리 학생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역할을 할 수 있는 비카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비카프는 단순 전시가 아니라 문화, 예술, 교육의 현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어린이, 청소년 여러분들이 꿈을 펼쳐나가시고 언제든지 꿈을 키워나가는데 비카프가 필요하다면 연락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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