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경기도 장애인을 위한 연탄 1500장으로 사랑의 온기 전해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함께한 경기도 장애인 연탄 나눔 주목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는 지난 20일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대표 김정안)과 함께 따뜻한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연탄이 필요한 파주시 지역 장애인 7가정에(시각장애 3가정/타장애 4가정) 지원하였으며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새벽 시간부터 늦은 시간까지 행복한 모습 속에서 직접 배달하고 사랑의 온기를 전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의 김정안 대표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따뜻한 온기를 앞으로도 전달할 계획이며 여러 사람과 함께 더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는 앞으로도 봉사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서비스를 촘촘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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