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 장애인을 위한 사회적기업 하나더하기, 미니가습기 800개 후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하나더하기와 함께 쾌적한 아동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미니가습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인천의 아동들이 건조한 겨울철에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될 예정이다.
하나더하기 안성현 부대표는 “평소 발달장애인이 처한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 서비스 제공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었다”며 “무엇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아동들부터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을 하였고, 이번 지원을 통해 앞으로 자라 날 새싹인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이서영 인천지역본부장은 “자라나는 아동들을 위한 진심어린 마음으로 지원해주시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은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답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