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담, 대구 북구지역 저소득아동 위한 밀키트 전달
다담,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
초록우산(대구경북권역총괄지역본부장 문희영)은 28일, ㈜다담(대표이사 박정훈)이 대구 북구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우사골곰탕 밀키트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다담은 국밥 프랜차이즈 무보까 국밥을 운영하고 있으며, 회사의 정기 수익의 일부를 정기후원하고, 대구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매달 정기적인 식료품지원을 통해 나눔에도 참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한우사골곰탕 밀키트는 총 10,000팩(3,000만 원 상당)으로, 대구 북구소재 저소득 계층의 아동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박정훈 ㈜다담 대표는 “지역 아동들이 이 밀키트로 건강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광식 대구광역시 북구청장은 “바쁜 시기에도 북구 아동을 위해 건강식을 지원한 ㈜다담에 감사한다. 더 많은 아동에게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경북권역 총괄본부장은 “대표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 덕분에 아동들이 겨울을 건강하게 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지원사업, 가족돌봄아동지원사업, 소아의료체계 개선과 의료지원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초록우산만의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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