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랜드] 베스티어, '허니스츠 무기자차 선블럭' 개발
피지와 모공 고민 덜어줘... 청정지역 원료들로 퀄리티 높여
나가기 직전에 발라도 바로 자외선이 차단되는 선크림은 어떤 것일까. 바로 물리적 차단제인 무기자차라고 불리는 선크림들이다. 무기자차는 피부 표면에서 바로 자외선을 반사해,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지킨다. 또, 피부 속으로 자외선이 침투하지 않기에 피부 트러블도 적은 선크림이다.
사람과 지구에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제품 연구를 하는 ‘베스티어’는 피부에 안전한 무기자차의 장점을 충분히 살리고 단점으로 꼽히는 건조함을 해소하기 위해 꿀추추물을 넣은 '허니스츠 무기자차 선블럭'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허니스츠 무기자차 선블럭은 SPF 50으로, 바른 후 12시간 30분 정도의 시간동안 자외선을 차단해 준다.
모공과 피지 고민을 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탄닌' 성분이 들어간 원료를 사용, 모공관리까지 관리해주는 선블럭으로 개발됐다. 또한 바오밥 추출물과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해주는 화이트 릴리 진저 추출물이 들어 갔으며, 제주도의 별꽃 추출물을 함유해 청정지역의 원료들로 퀄리티와 효과를 높였다.
가장 피부에 순한 보습 원료인 판테놀과 자기 부피의 1000배의 수분을 끌어당기는 히알루론산을 넣어서 충분한 수분감도 놓치지 않았다.
피부과 전문의가 인증해 주는 피부자극 테스트에서도 ‘저자극’으로 인증을 받았다. 또 식약처에서 자외선차단 기능성 인증 뿐 아니라 미백과 주름개선 인증까지, 총 3중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
허니스츠 무기자차 선블럭은 와디즈를 통해 2600% 이상의 펀딩 성공률을 보이며 론칭됐다. 먼저 사용해 본 소비자들은 "무기자차의 발림성이 이렇게 부드럽고 수분감이 가득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눈이 전혀 따갑지 않고, 톤업이 되어 안색을 좋게 만들어 준다", "무엇보다 안심하고 바를 수 있는 무기자차의 원료들 때문에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어 가족 모두가 사용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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