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유모차 전문 브랜드 ‘시크(SEEC)’, 하남 사랑愛나눔에 1270만원 상당 유모차 기부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전달 예정... "따뜻한 마음으로 사회적 책임 다할 것"
국내 카시트, 유모차 전문 브랜드 ‘시크(SEEC)’가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달 19일, 1270만원 상당 자사 유모차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기부한 유모차는 사랑愛나눔을 통해 유모차를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크는 ‘Safe’(안전한), ‘Easy’(쉬운), ‘Economical’(경제적인), ‘Comfortable’(편안한)의 앞 글자들로 네이밍한 국내 브랜드이며, 뛰어난 품질과 안전성으로 국내, 유럽, 중국의 품질 및 안전 인증을 획득한 것은 물론, 인체공학적 설계를 반영해 편안하고, 조작이 쉬운 프리미엄 유아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주력 제품으로는 ▲전연령 회전형 카시트 ‘제로맥스360’ ▲토들러&주니어 카시트 최고 스펙 ‘맥스 아이보스’ ▲주니어 카시트 ‘맥스아이진’ ▲주니어&휴대용 카시트 ‘아이 폴드’ 그리고 대표적인 유모차 ▲오토폴딩 디럭스 유모차 ‘플립’ ▲오토폴딩 절충형 유모차 ‘미뇽’ ▲휴대용급 절충형 유모차 ‘롤리팝2’ 등이 있다.
이번 기부와 관련해, ㈜끄레델 박영배 대표는 “하남시 관내 취약계층 영유아에게 유모차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마음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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