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장애와사회, 2025년 근로지원인 양성교육 교육생 모집
전문 근로지원인 양성을 통한 장애인당사자 중심의 서비스 환경 조성 노력
사단법인 장애와사회(회장 이상희, 이하 장애와사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2024년에 이어 「2025년 근로지원인 양성교육사업 위탁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근로지원인 양성교육을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은 실시간 비대면·대면 방식을 병행하며, 회차별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규정하는 필수과목 9개, 선택과목 3개, 총 12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근로지원인 서비스 현장 사례, 정당한 편의 제공 및 보조공학의 이해 과목이 포함돼 근로지원인서비스 현장의 이해도를 높인다.
교육 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지원인 활동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EDI사이버연수원 ‘근로지원인 Start Up!(온라인)’ 교육 수료 후 신청할 수 있다. 교육생 모집은 장애인서비스신청포털을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모집인원 미달 시 추가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장애와사회 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장애와사회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및 근로지원인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장애인당사자와 장애인당사자를 지원하는 활동지원사, 근로지원인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 및 취업을 희망하는 경우 장애와사회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애와사회는 앞으로도 근로지원인 양성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하여 근로지원인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장애인의 노동권 보장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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