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중앙아동병원 이누리샘 원장, ‘소아 폐렴’ 증상 및 예방법 제시
기침 5일 이상 지속되면 진료 받아야... "평소 물 충분히 마셔 호흡기 보호"
소아 폐렴은 감기나 독감 후에 발생할 수 있으며,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특히 위험할 수 있다. 기침이 오래 지속되거나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폐렴을 의심해야 한다.
광주 중앙아동병원 이누리샘 원장은 “소아 폐렴의 주요 증상은 고열(38℃ 이상)이 지속됨, 기침이 심해지고 숨소리가 거칠어짐, 호흡곤란, 식욕 감소, 무기력함 등이 있다. 예방법과 관리법은 감기 후 기침이 5일 이상 지속되면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며, 물을 충분히 마시고, 실내 습도를 유지해 호흡기를 보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모님들이 아이의 증상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적절한 예방과 치료를 받는다면, 폐렴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작은 증상이라도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많은 소아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세심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광주 중앙아동병원 의료진은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세심한 진료를 제공하고 소아 환자들에게 친절한 설명과 배려 깊은 치료를 제공해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고 있다.
부모님들의 작은 걱정도 귀 기울여 들어주며,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진료와 상담을 아끼지 않는다. 이러한 진료 철학 덕분에 많은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며, 지속적으로 찾는 환자가 많은 신뢰받는 의사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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