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협회 인천지회, 2025년도 성·생식건강증진사업 제1차 실무자 회의 개최
"성·피임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성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회장 박규홍)는 지난 6일 지회 가족교육센터에서 성·생식건강증진사업 1차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성·생식건강증진사업은 청소년·성인·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성·피임교육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통해 건전한 성 가치관을 형성시키고, 성적자기 결정권과 피임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안전한 출산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회의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실무진과 성·피임교육 강사들이 참석해 2025년 성·피임교육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교육 대상별 효과적인 교육 방법 및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을 위한 논의를 했다.
특히 강사들은 성 건강 & 위기임신 출산과 관련 된 정보 및 전문가 상담서비스를 지원하는 ‘러브플랜’ 포털 운영에 대해 안내하고 홍보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한덕재 본부장은 “성적자기결정권을 기반한 성·피임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성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