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생각, 연인을 위한 구취 케어 캔디 ‘텅 캔디’ 출시
가볍게 꺼내 먹는 상쾌함, 화이트데이 한정 프로모션 진행
㈜컨비니언스의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 바른생각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텅 캔디’를 정식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혀 위에서 굴릴수록 점점 더 붉어지는 독특한 특징을 가진 이 제품은, 민트체리 맛으로 상쾌함을 선사하며 연인들에게 더욱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준다.
텅 캔디는 입 냄새를 걱정하는 순간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데이트 전이나 중요한 만남을 앞두고 가볍게 꺼내 먹을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였으며, 민트체리의 청량한 맛이 입안을 개운하게 해준다. 양치 후처럼 상쾌한 느낌을 남겨 구취로 인한 불편함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텀블벅에서 목표 금액 대비 1,481%를 달성하며 큰 관심을 모은 텅 캔디는 소비자들의 기대 속에 3월부터 바른생각 공식몰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정가는 5,500원이며, 화이트데이 기념 프로모션으로 3월 18일까지 2개 구매 시 19% 할인된 8,900원에 제공된다.
바른생각 관계자는 “텅 캔디는 연인들이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며 “화이트데이를 맞아 특별한 순간을 더욱 설레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텅 캔디의 틴케이스는 캔디를 다 먹은 후 바른생각 콘돔을 보관할 수 있는 콘돔 지갑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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