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디럭스 유모차 캐리콧 세트 ‘앱티카 듀오’ 출시… 특별 이벤트 진행
구매 후 포토 리뷰 남기면 오토폴딩 휴대용 유모차 ‘나우’ 증정
이태리 프리미엄 유모차 ‘잉글레시나(Inglesina)’가 디럭스 유모차와 아기침대 ‘캐리콧’ 세트 상품인 ‘앱티카듀오(APTICA DUO)’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앱티카 듀오는 2018년 첫 출시해 지난 5년간 베스트 셀러 유모차로 사랑받은 ‘앱티카’에 캐리콧과 스탠드업을 더한 풀세트 모델로 올해 2025년형 업그레이드 출시된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했다.
업그레이드된 부분은 ‘벤틸레이션 윈도우’, ‘프레임 경량화’, ‘컬러 추가’ 등이다. 기존 모델과 달리 캐리콧 가드에 총 5개의 벤틸레이션 윈도우가 추가돼, 이를 통해 아이가 부모와 눈을 마추지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고, 아이의 체온 변화에 따라 선택적으로 개폐 조절할 수 있다.
프레임은 기존 모델 대비 700g을 줄여 휴대성을 강화했다. 아이를 출산하고 손목이나 근육이 많이 약해진 상황을 고려해 최대한 가볍게 들고 이동할 수 있도록 프레임 자체에서 10% 이상 경량화를 실현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로는 ‘오팔 아이보리’, ‘플래티넘 그레이’ 2종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앱티카 듀오는 ▲유모차 전용 프레임 ▲캐리콧(유모차 호환형 침대) ▲스탠드업 ▲유모차 시트 ▲웰컴패드 의 풀세트 구성이다. 신생아부터 바로 사용 가능하도록 넓은 내부 공간의 캐리콧을 제공하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전용 매트리스인 ‘웰컴패드’를 더했다. 캐리콧은 충분한 높이의 안전가드 형태로 되어있어 수면 중 발생하기 쉬운 낙상 사고를 막고, 높이 50cm의 스탠드업 프레임에 장착하면 안방 침대나 거실 쇼파에서도 눈높이를 맟춰가며 케어할 수 있다.
제품은 아이 성장 환경이나 주변 상황에 따라 3가지 모드로 활용할 수 있다. 먼저 캐리콧을 스탠드업 프레임에 장착하여 장소 관계없이 이동형 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 등받이 각도 조절, 에어 벤틸레이션 기능을 더하고 인체공학적 설계로 디자인된 웰컴패드로 아이에게 절대적인 편안함과 안락한 공간을 제공한다.
다음으로, 캐리콧을 유모차 프레임에 장착하여 외출 시에도 집에서와 동일한 수면환경을 유지해줄 수 있다. 하루 평균 18시간 숙면을 취해야 하는 신생아 시기에도 잠든 아이를 깨우지 않고 바로 외출이 가능한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캐리콧에는 UPF50+ 자외선 차단 기능이 들어간 차양막과 풀케어 윈드커버가 장착되어 있어 언제든지 쾌적함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양대면 사용이 가능한 유모차 시트를 유모차 프레임에 장착하여 최대 22kg 큰 아이까지 사용할 수 있다. 3D 매쉬 올시즌 매트를 장착해 사계절 내내 쾌적함을 제공하고, 4단게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잉글레시나는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온라인 공식 스토어에서는 ‘특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제품을 구매하고 포토 리뷰를 남기면 참여자 전원에게 61만 원 상당의 오토폴딩 휴대용 유모차 ‘나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외에 유모차 필수 액세서리 3종(▲풋머프, ▲라이너 ▲레인커버)와 함께 6만 8천원 상당의 ‘밴밧 플레이아치 모빌대’를 추가 증정한다. 이벤트에 관한 내용은 잉글레시나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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