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서울삼성정형외과의원 김동석 원장, 2025년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고현서울삼성정형외과의원 김동석 원장이 ‘2025 대한민국 100대 명의(주간시사매거진)’ 정형외과 부문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고현서울삼성정형외과 측에 따르면 김동석 원장은 인천북부 최초 103세 고관절치환술을 성공시킨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LPGA와 국가대표팀 주치의로 활동하기도 한 스포츠 전문의로 알려졌다. 김 원장은 환자 개개인의 증상에 맞춰 다양한 근골격계 통증에 대한 치료를 진행하면서 통증에 대한 체계적인 진료는 물론 진단에서 치료, 재활까지 가능한 원스톱 치료를 제공하고 불필요한 처방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100대 명의에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국내의 수많은 의사 중 실력과 인성,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두루 갖춘 명의를 분야별로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동석 원장에 따르면 일생동안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의 사람들이 한 번 이상은 허리 통증을 앓는다고 한다. 통증의 주원인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자세다. 출근부터 퇴근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직장인들의 경우 모니터를 향해 목을 쭉 빼고 앉거나 허리를 구부정하게 앉아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러한 자세는 목과 허리에 치명적인 자세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디스크 질환의 원인으로 작용하곤 한다.
김동석 원장은 “출근부터 퇴근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직장인들의 경우 모니터를 향해 목을 쭉 빼고 앉거나 허리를 구부정하게 앉아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러한 자세는 목과 허리에 치명적인 자세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디스크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상 후 활동 전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이완시키고 체온을 상승시켜 부상의 위험을 줄여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동석 원장은 “이같은 증상이 나타났다면 방치하지 말고 정형외과를 찾아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많은 사람들이 디스크라고 하면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증상을 방치하지 않고 초기에 병원을 찾는다면 비수술적 치료로 충분히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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