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크로스 X 람보르기니, 신세계百 강남점서 ‘500대 한정판 유모차’ 첫 선보여
실버크로스만의 독보적인 서스펜션 기술력과 람보르기니의 혁신적인 디자인의 결합
149년 전통의 영국 왕실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실버크로스(SilverCross)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와 콜라보 하여 출시한 ‘리프 알 아란치오(Reef AL Arancio)’ 유모차 전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람보르기니와 콜라보 하여 출시한 디럭스 유모차 ‘리프 알 아란치오’는 초기 구상부터 제품 론칭까지 2년이 넘는 시간이 걸린 대형 프로젝트 ‘BORN TO PERFORM’으로 실버크로스만의 독보적인 서스펜션 기술력과 람보르기니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제작된 슈퍼 유모차이다. 전 세계 단 500대 한정판으로 고급스러움과 희소성을 모두 갖춰 출시와 동시에 글로벌 럭셔리 육아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리프 알 아란치오는 람보르기니 슈퍼카에 사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 고급 스웨이드 알칸타라 그리고 최고급 이탈리아산 가죽을 사용했으며, 람보르기니의 시그니처 컬러인 아란치오(Arancio, 오렌지) 컬러와 다이나믹한 라인 디테일과 역동적인 각진 실루엣, 유모차에 새겨진 람보르기니 로고 등을 통해 고유의 품격을 느낄 수 있다.
실버크로스 디럭스 유모차 리프2만의 독보적인 서스펜션 기술력과 대형 휠을 장착해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하며, 저중심 일체형 구조로 극강의 안정감을 자랑한다. 또한, 리프2만의 장점인 편리한 양대면 폴딩과 체결이 간편한 마그네틱 버클, 아이 성장 맞춤 코어슬라이드 시스템을 적용해 사용자 중심으로 제작했으며, 리프 알 아란치오 구성으로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신생아 전용 캐리콧이 포함되어 큰 기대를 얻고 있다.
실버크로스 관계자는 “론칭과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리프 알 아란치오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선보인다”며,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리프 알 아란치오’ 디럭스 유모차는 실버크로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14일부터 27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10층 팝업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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