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별 육아용품 쇼핑하러 찾은 곳은?
알뜰한 엄마들이 즐겨찾는 임신육아박람회



현재 임신 중인 가수 별(30)과 원더걸스의 선예(24)가 동반으로 육아용품을 쇼핑하는 모습이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기용품 같이 보러다닌 별&선예'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제목에서 이야기한대로 별과 선예가 시민들 틈새에 섞여 육아용품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이었다.
별과 선예가 평범한 임부복을 입고 모자를 눌러쓴 채 출산준비물을 사러 찾은 곳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여울역 인근 세텍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베이비페어이다. 지난 23일부터 개막해 나흘동안 열리는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다.
서울베이비페어와 같은 육아박람회는 임신부들과 육아맘들이 출산용품과 육아용품을 저렴하기 위해 즐겨찾는 곳이다. 수많은 제품을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알뜰한 엄마들의 필수코스다.
사진 속에는 별과 선예가 아기 의자 등에 관심을 보이다가 신생아 베개, 보호쿠션 등을 파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었다. 선예는 이미 제품을 구매한 듯 비닐봉투도 들고 있었다.
별은 현재 7개월째이고, 선예는 현재 임신 4개월째로 둘의 D라인도 주목을 받았다. 별은 완벽한 D라인의 모습이었고, 선예는 아직 볼록한 수준이었다.
누리꾼들은 "엄마 포스가 물씬난다" "백화점 가지 않고 육아박람회 찾은 모습이 알뜰해 보인다" "여는 예비 엄마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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