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시, 고품격 다이닝 즐기는 '10달러 프로모션' 전개
고품질 스테이크, 정통 미국식 수제버거 등 다채로운 메뉴 선봬
명동에 위치한 ‘목시 서울 명동’의 라운지 & 바, ‘바 목시’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손잡고 인근 직장인을 비롯한 친구, 연인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격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10달러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10달러 프로모션'은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해 선보이는 다이닝 프로모션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풍부한 육즙과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고품질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10달러 스테이크와 더불어 100% 소고기 패티, 그리고 풀드포크 패티가 조화를 이룬 두둠한 더블 패티에 부드러운 미국식 매콤함이 매력적인 텍사스 치폴레 마요소스를 더한 정통 미국식 수제버거, ▲10달러 버거 등 총 2종류의 메뉴를 메인으로 앞세워 선보이는 고품격 다이닝 프로모션이다.
또한, 10달러 프로모션 이용 시 ▲샐러드와 ▲무제한 리필 서비스가 포함된 프렌치프라이가 곁들임 메뉴로 제공되며, ‘10달러 버거’ 이용 시, ▲소프트드링크 1잔이 추가 제공되어 더욱 특별한 점심 또는 저녁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커피 40%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더없이 완벽한 식사를 완성해 준다.
이 외에도,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해 선보이는 단품 메뉴 옵션이 추가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단품 메뉴로는 고소한 풍미의 차돌박이와 싱싱한 채소, 해산물 등이 어우러진 ▲캘리포니아 콥 샐러드, 다진 소고기와 멕시칸 시즈닝이 조화를 이뤄 입맛을 돋워줄 ▲멕시칸 나초 & 치즈, 바비큐 럽을 바른 등갈비를 훈연해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을 담은 ▲텍사스 바비큐 폭립, 토마토, 크림 또는 로제 중 기호에 따라 선택 가능한 ▲라구 파스타 등이 추가 메뉴 옵션으로 제공된다.
이용 시간은 런치 정오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디너 오후 5시부터 자정 12시까지이며, 가격은 10달러 버거, 1만 7천원(10% 세금 포함), 단품 메뉴 1만 8천원부터 2만 9천원까지(10% 세금 포함)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바 목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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