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장애아지원사업 3차 교사교육 '놀이를 통한 언어, 인지 발달지원' 실시
"장애 영유아의 언어, 인지 발달 목표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것"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과 발달지연·장애 유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놀이를 통한 언어, 인지 발달지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발달지연·장애 유아의 경우 장애와 행동 발달 특성상 놀이를 통한 지원이 요구된다. 이번 교육은 5월 29일 오후 4~6시 실시간 온라인 화상(ZOOM 활용)으로 진행되며 발달지연· 장애 유아의 발달 수준에 따라 어린이집 상황에서 다양한 놀이를 통한 언어, 인지 발달 지원 방법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놀이를 통한 언어, 인지 발달지원 교육으로 교사들이 다양한 놀이 방법 안에서 장애 영유아의 개별적인 언어, 인지 발달 목표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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