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코퍼레이션, 대구 지역아동센터에 신학기 학용품 기부
초록우산(대구경북권역총괄본부장 문희영)은 피티코퍼레이션(대표 강원구)이 신학기를 맞이하여 대구시 지역아동센터에 학용품 300여만 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아동들의 학습 환경을 지원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피티코퍼레이션이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 프린텍 및 단순생활의 학용품으로 총 720여 개의 볼펜, 가위, 포스트잇 등 18종의 학용품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대구지역 아동센터 연합회에 전달되어, 대구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피티코퍼레이션측은 "신학기를 맞이하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피티코퍼레이션은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문희영 대구경북권역총괄본부장은 ”매년 신학기를 맞이하여 대구시 취약계층 아동에게 학습 환경을 조성해 주시는 피티코퍼레이션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초록우산은 아동이 경제적 여건에 상관없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전달받은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티코퍼레이션은 생활 문구브랜드 ‘프린텍’, 미니멀 라이프브랜드 ‘단순생활’, 소형주방기구전문 브랜드 ‘TOKEBI’, KOREA NO.1패션 문구 ‘빅키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매년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의 학업 능률 향상을 위한 학용품과 더불어 혹한기 대비를 위한 휴대용 냉·난방기 지원사업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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