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도시락,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
‘고객 최우선주의’ 정신 기반의 가성비 높은 메뉴로 소비자 니즈 충족
한솥도시락이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도시락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10년 연속 수상했다고 28일 전했다.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만족을 달성한 국내 명품 브랜드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국내 소비 수준 및 품질을 향상하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리서치 시장점유율을 근거로 고객 평가와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수상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시상에서 한솥도시락은 고물가 시대에서도 가성비 높은 메뉴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솥도시락은 정규 도시락 메뉴 기준 평균 가격이 5,936원으로 영양가 있는 따뜻한 한 끼 식사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엠브레인이 조사한 직장인 평균 점심값 9천원~1만원대에 비하면 약 30~40% 저렴하다.
최근 가성비를 더욱 강조한 ‘막내 도련님’ 시리즈 3종(▲돈까스 막내 도련님 ▲제육 돈까스 막내 도련님 ▲칠리 찹쌀탕수육 막내 도련님)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신메뉴 출시 가격은 3,800원(칠리 참쌀탕수육 막내도련님)과 4,200원(돈까스 막내 도련님, 제육 돈까스 막내 도련님)으로 한솥도시락 평균 가격보다 더 저렴하다.
한솥도시락이 가성비 높은 가격을 고수하는 것은 ‘고객 최우선주의’ 경영철학에서 비롯된다. ‘고객 최우선주의’는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자 하는 한솥도시락의 의지다. 한솥도시락은 고객에게 고품질의 도시락을 제공하기 위해 신동진 단일 품종 무세미와 국내산 김치 등 엄선된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하면서도 가격은 가성비 높게 선보이고 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한솥도시락은 ‘고객 최우선주의’를 바탕으로 고객님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고객 만족을 달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최근 지속되고 있는 고물가에도 고객님들이 부담없이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가성비 높은 메뉴를 지속 개발하며 고객 만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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