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논산딸기축제에 키친타월·물티슈 등 위생용품 총 5240팩 기부
지역축제 활성화와 시민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 지속적인 지역 나눔 활동 눈길
㈜모나리자가 충남 논산을 대표하는 ‘논산딸기축제’에 위생용품을 기부하며 지역축제 지원사격에 나섰다.
㈜모나리자는 충남 논산시청에서 논산시 백성현 시장과 모나리자 생산본부 양기문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27회 논산딸기축제’ 생활위생용품 기부식을 가졌다고 28일 전했다.
모나리자는 기업의 생산본부가 위치한 충남 논산시에서 진행되는 ‘논산딸기축제’에 모나리자 키친타월 440팩, 물티슈 4,800팩으로 총 5240팩의 키친타월과 물티슈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축제 활성화와 시민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부한 제품들은 이달 27~30일에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 매대에 진열되어 방문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모나리자는 생산본부가 위치한 충남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사랑의 열매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위해 2억 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부했으며, 소방서와 지역 주민센터 등을 통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30년 가까운 기간 논산 지역민은 물론 방문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논산딸기축제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모나리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사회적 책임 또한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다양한 위생 용품을 출시하며 위생 용품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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