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영남 산불 특별재난지역 실거주 피해 주민 긴급 지원
자사 제품 전소되거나 A/S가 불가할 시 무상 교환 진행
쿠쿠가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쿠쿠는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4개 지역(경남 산청군·하동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의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지원안을 발표했다.
쿠쿠는 해당 지역의 피해 가구가 산불로 인해 쿠쿠 제품이 전소되거나 A/S가 불가할 시 전문 기사의 점검 후 무상 교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홈페이지나 서비스센터를 통해 서비스 신청 시 제품 무상 점검을 제공하고, 렌탈료 면제 요청 시에는 미사용 기간 동안의 렌탈료는 면제할 방침이다.
쿠쿠 관계자는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피해 제품의 무상 교환 및 점검 등 쿠쿠도 최선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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