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문화재단, 방정환교육지원센터와 독서 및 문화·교육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중랑문화재단 대표사업 ‘천 권 읽기’ 및 ‘독서토론리더’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 상호 홍보 확대
중랑문화재단(이사장 조민구, 구청장 류경기)은 지난달 27일 방정환교육지원센터(센터장 유미경)와 '중랑구 독서 및 문화·교육 활성화 사업'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 독서 문화 및 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며, 양 기관은 ‘천 권 읽기’ 및 ‘독서토론리더’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에서 협력하게 된다. 특히 중랑문화재단이 양성한 독서토론리더를 방정환교육지원센터 프로그램 강사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역 독서 문화 확대 및 사회 환원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 홍보 협력을 통해 독서를 비롯한 교육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을 대거 확대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중랑문화재단 김덕구 대표이사와 방정환교육지원센터 유미경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 8명이 참석하여 협약의 취지와 기대 효과를 공유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 사업 홍보 운영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내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문화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덕구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쉽게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두 기관이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유미경 센터장 또한 “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교육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많은 주민들이 독서 및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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