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 , 2025년 1차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대구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장민지)는 지난 1일 대구 달성군청 8층 중회의실에서 가정위탁 부모들을 대상으로 2025년 1차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부모의 마음건강과 위탁아동과의 소통법, 스마트폰 및 인터넷 과의존 예방교육, 2025년 가정위탁 및 자립지원 사업 안내 등의 내용으로 총 5시간 동안 진행됐다.
대구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는 각 구/군별로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활동해 오고있다.
주요 교육 구성으로는 오전 ▲자기인식, ▲드라이버 활용카드를 통한 스트레스 행동유형 탐색, ▲스트레스 행동유형을 파악하고 소통을 통한 해소하는 방법을 교육였으며, 오후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및 인터넷 과의존 예방교육, ▲자녀와 과의존에 대한 이해와 예방법,▲ 2025년 변경된 가정위탁지원사업 및 자립지원사업 안내를 마지막으로 교육을 마무리 했다.
교육에 참석한 위탁부모들은 "교육에 만족하며 교육 과정에서 지원금 신청 및 누락을 알 수 있어 유익했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대구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 장민지 관장은 "가정위탁은 시설보호와 다르게 아동이 가정적인 분위기에서 자랄 수 있어서 집단생활로 인한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앞으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위탁가정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양육해줄 예비위탁가정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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