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복지관, 아동복지시설 퇴소아동 체계적 지원
가정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해 안정적 생활 지원
인천광역시여성복지관(관장 강효정)은 내달 19일까지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해 가정으로 귀가한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사후지도 방문상담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귀가 아동 및 보호자에게 지속적으로 각 가정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바람직한 양육환경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인천광역시여성복지관 관계자는 "작년과 달리 올해는 방문상담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실시해 아동이 가정 내에서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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