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디즈니 베이비 수원 스타필드점에 AI 기반 ‘퍼스널 컬러 키오스크’ 도입
최적의 컬러 팔레트 제안... 해당 컬러에 어울리는 디즈니 베이비 제품까지 매칭
아가방앤컴퍼니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협업하여 선보이는 프리미엄 유아동 패션 브랜드 ‘디즈니 베이비(Disney Baby)’가 한층 더 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고 8일 전했다.
디즈니 베이비 스타필드 수원점은 AI 기반 퍼스널 컬러 키오스크를 도입해, 아이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주는 퍼스널 컬러 진단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 키오스크는 색채 연구소와 협업해 개발된 인공지능 컬러 매칭 시스템으로, 아이의 피부 톤, 이미지 등을 분석해 최적의 컬러 팔레트를 제안하고, 해당 컬러에 어울리는 디즈니 베이비 제품까지 매칭해주는 신개념 서비스다.
특히 해당 서비스는 부모들이 아이의 개성과 조화를 고려한 스타일링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퍼스널 컬러 진단 결과에 따라 ‘백설공주’, ‘심바’, ‘모아나’, ‘스티치’, ‘곰돌이 푸’ 등 다양한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디즈니 베이비 수원 스타필드점은 이러한 기술적 도입과 트렌디한 상품 구성으로 이미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오픈 이후 유아동 카테고리 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브랜드의 프리미엄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디즈니 베이비 제품은 출산 선물부터 실내복, 외출복, 패션잡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하며, 실제 육아 중인 실수요층은 물론,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의 선택지로도 자리매김 중이다.
아가방앤컴퍼니 관계자는 “아이도 각자의 고유한 개성이 있는 만큼, 퍼스널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선 ‘맞춤형 감성’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즈니 베이비 매장을 통해 더욱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