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산불 화재 피해 지원 ‘1억원 상당 생필품’ 기탁
경북 안동 지역 이재민에게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등 세면용품 1억원 상당 지원
토니모리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 지역 이재민을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토니모리가 기탁한 품목은 샴푸와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등 세면용품 총 1억원 상당에 달하며, 해당 물품은 ‘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역 이재민과 복구 작업자에게 제공된다.
경북 안동 지역은 이번 화재로 산림청 추산 9,896 ㏊가 소실돼 국내 피해지역 중 2번째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주택과 농경지 등 삶의 터전에 광범위한 피해를 입어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아울러 화장품 용기 전문 제조업체인 (주)태성산업도 이끌고 있는 배해동 회장은 이에 앞서 지난 3일 영남지역의 산불 피해 이재민과 산불 진화 인력 지원을 위해 5천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안양시에 기탁했다.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자 구호물품을 전달한다”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지난 1월에 전남 조도중학교 및 조도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 기부금 후원했으며, 올해 신입 대학생 대상으로는 ‘희망열매 캠페인’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