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오일씰 이명수 대표이사, 고향 청송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전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이하 경북모금회)는 지난 4일, ㈜진양오일씰 이명수 대표이사가 고향인 청송 지역에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재정적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진양오일씰은 향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명수 대표이사는 청송 출신으로, 고향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 그는 "청송은 제 고향이자 언제나 제 마음 속에 깊이 자리잡은 곳"이라며, "이번 산불 피해로 많은 이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경북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은 “진양오일씰 이명수 대표이사님의 나눔이 피해를 입은 청송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며, 조속히 주민들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창립 34주년이 된 (주)진양오일씰은 창업 이후 회사 수익의 일부분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장학금 지원사업, 달성복지재단, 적십자 등 여러 기관을 통해 매년 기부를 해오고 있다. 특히 2021년 1월에는 대표이사 부부가 대구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며 기업인 부부로 함께 나눔을 실천하기도 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