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성수동서 몰입형 팝업스토어 ‘버츄오 하우스’ 오픈
더블 에스프레소의 진한 매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 오는 20일까지 10일간 운영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즌을 맞아 서울 성수동에 몰입형 팝업스토어 ‘더블로 진해지는, 버츄오 하우스’(이하 버츄오 하우스)를 오는 20일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10일간 운영되는 버츄오 하우스는 ‘보통의 하루를, 더블로 진하게’라는 버츄오 더블 에스프레소 캠페인 메시지를 기반으로, 평범한 일상 속 진한 커피 한잔이 주는 깊은 만족을 직관적인 공간 경험으로 풀어낸 체험형 팝업스토어다.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라테를 더 진하게 즐길 수 있는 ‘더블 에스프레소’ 커피 또한 팝업 곳곳의 체험 공간과 ‘더블 에스프레소 바’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팝업의 성지' 성수동 한복판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마치 작은 커피 테마파크처럼 설계되어 커피와 일상, 나 자신을 새롭게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버츄오 하우스는 총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은 다양한 스타일의 집을 테마로 한 ‘웜 스페이스(Warm Space)’로 꾸며졌다. 첫 번째 공간은 욕실에서 영감을 받은 라일락 컬러의 감각적인 룸으로, 커피 추출 영상과 사운드가 공간을 가득 채우며 마치 커피 속으로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전달한다. 시청각적 ASMR(특정 자극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유도하는 영상 콘텐츠) 요소를 통해 방문객에게 자연스럽게 ‘쉼’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지는 두 번째 공간은 아늑한 홈카페를 콘셉트로, 2인 가구의 따뜻한 일상을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분위기로 연출됐다. 이곳에서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방문객의 커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알아볼 수 있다. 테스트 결과에 따라 도출된 키워드와 함께 포토부스에서 사진을 남기는 체험이 가능해 나 자신과 소중한 사람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특별한 순간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마지막 공간은 커피를 함께 마시는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공간이다. 테이블에서 자신 또는 타인을 위한 글이나 그림을 남기면, 이어지는 비밀의 방에서 해당 메시지가 미디어 아트로 구현된다.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를 통해 관람객에게 특별한 힐링의 순간을 선사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