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30.8도(체감온도 33.5도)까지 치솟은 8일 오후 4시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마포대교 남단 아래 한강둔치로 더위를 식히기 위해 시민들이 몰려든 가운데, 아이들이 물빛광장에서 발가벗고 물놀이를 즐기거나 옷을 갈아입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기온이 30.8도(체감온도 33.5도)까지 치솟은 8일 오후 4시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마포대교 남단 아래 한강둔치로 더위를 식히기 위해 시민들이 몰려든 가운데, 아이들이 물빛광장에서 발가벗고 물놀이를 즐기거나 옷을 갈아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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