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지역 어린이집 건강주치의로 나서
광진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진료 협약 맺어
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은 서울 광진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종진)와 어린이집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건국대병원은 광진구 민간어린이집에게 ▲병원 건강강좌 정보 ▲어린이집 영유아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등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우남식 건국대 진료부원장은 “아이들에게 건강은 다른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라며 “건국대병원이 아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많은 건강 정보를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이종진 광진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도 “이번 협약이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디딤돌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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